1+1
이거 더-드림 버전도 괜찮더라
전체적으로 댄서블한 음악보다 느린 템포의 R&B가 많이 늘어났다.
이번 앨범 전작들에 비해 판매량도 저조하고 싱글도 별로였다.
Run The World는 처음 나왔을 때 신선하면서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졌는데
지금 다시 들으니 괜찮은 듯.
흑인 팝가수 중에 제일 매력적이다. 특히 무대 퍼포먼스랑 매너가 끝장.
얼마 전에 제이-지의 아이를 임신했다더라.
제이지와 비욘세의 아이는 어떤 재능을 가지고 태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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