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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거/만화

그때 그 시절 패밀리 시즌5 완결 F is for Family S5 Finale , 2021

안 보려고 했는데 마지막 시즌이라고 해서 봄. 

 

마무리까지 급하고 엉성함.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죽고, 직장까지 합병돼 낯선 환경에서 극도로 스트레스 받는 프랭크. 

아버지가 죽기 직전 남긴 16번 박스라는 말의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함. 

 

케빈은 유대인 여친이랑 헤어졌다가 재결합. 

 

수는 육아 쪽으로 재능이 보여서 그걸로 레슨 하면서 새로운 길을 개척. 

 

빌은 웬 친구들이랑 사고 치다가 걸려서 어린이 경찰단 같은 거 함. 

 

모린은 빌 전 여친이랑 악마 눈깔 어쩌고. 노관심. 

 

천씨는 시장이랑 정치적으로 다투다가 밀려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시장의 나쁜 짓이 걸려서 이김. 

 

빅은 자기 애 낳은 여자가 집 나가서 혼자 애 키우느라 고군분투. 수에게 도움 받음. 

 

 

 

프랭크는 직장에서 보너스 받고 승진하기 위해 오토바이 스턴트쇼 하는 사람을 불러서 홍보를 기획했는데, 끝마무리가 안 좋아서 강등 당하고 보너스도 못 받음. 

 

마지막 크리스마스까지 남들 탓하면서 가족들한테 신경질. 그러다가 집에서 쫓겨나서 간 술집에서 아빠 친구한테 16번 박스의 의미를 들음. 

16번 박스가 아니라 bach's. 장례식에 바흐 노래 틀어달라는 그런 유언이었음. 

괜히 가족들한테 화풀이했다는 걸 깨닫고 바뀐 프랭크는 크리스마스에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작품 끝. 

 

 

프랭크 엄마랑 여동생은 왜 나온지 모르겠음.

여동생은 갑자기 나왔다가 레즈비언용으로만 써먹음. 

 

수 오빠도 갑자기 나와서 게이용으로 써먹고. 그냥 동성애자 할당제로 무조건 하나씩 껴넣어야 투자가 되고 방영이 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