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이 감옥에서 출소하자마자 나온 싱글.
이런 스타일로 앨범도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뜬금없이 또 감옥.
No Mercy는 개인적으로 너무 구렸다.
특히 킬링 트랙의 부재.
King의 다음 앨범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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