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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Justin Bieber 저스틴 비버 - My World 2.0 (Japanese Deluxe) , 2010

뜨또 첫 정규 앨범. 데뷰 앨범은 이 이전에 낸 EP my world. 

 

이 앨범 나올 떄 기억이 남. 어셔가 유튭에서 발굴해낸 영재라고 했던가 그런 타이틀로 마케팅을 했음. 

 

목소리가 엄청 앳돼서 별로 좋게 듣진 않았는데 루다크리스가 피쳐링 한 베이비는 훅이 묘하게 중독적이었음. 특히 루다 랩이 찰짐. 

 

 

이때 어셔도 정상 찍고 저물어가던 시기로 기억. 

 

 

10대 소녀들한테 인기 많아서 안티가 많았음. 특히 유튭에서 비버 조롱하는 댓글은 일종의 밈이 됨. 아직도 베이비 뮤비엔 좋아요보다 싫어요가 많은 걸로 앎. 

 

그러다가 4집부터 아티스트로서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며 음악적으론 여론이 상당히 우호적으로 변한 상황. 

 

나도 비버 노래 거의 못 들어보다가 4집 히트 싱글들 듣고 괜찮아서 비버 디스코그래피 정주행을 생각하게 됨. 

 

 

이 시기는 그냥 어린 애가 낸 앨범이라는 의미 외에 다른 건 못 찾겠음. 

 

2010년이면 그렇게 옛날도 아닌데 소리나 멜로디가 촌스러움.

 

 

추천 곡 - baby.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