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집.
이름 걸고 나와서 초심이라도 찾은 줄 알았는데 처음 몇 트랙만 그렇고 나머진 다 진부하다.
헬로키티는 좀 신선했음. 좋진 않았고. 카와이.
새로운 정체성을 찾는 앨범. 느린 템포의 곡에서 목소리가 더 맑아지고 감정이 더 실림.
그렇게 나쁜 건 아닌데 음색이나 음악이 너무 뻔해서 대중들이 질린 게 아닐까. 케이티 페리, 레이디 가가가 뜨고 지는 거랑 비슷함. 그냥 질린 거.
추천 곡 - rock n roll.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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