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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Avril Lavigne 에이브릴 라빈 - Avril Lavigne (extended) , 2013

5집. 

 

이름 걸고 나와서 초심이라도 찾은 줄 알았는데 처음 몇 트랙만 그렇고 나머진 다 진부하다. 

 

헬로키티는 좀 신선했음. 좋진 않았고. 카와이. 

 

새로운 정체성을 찾는 앨범. 느린 템포의 곡에서 목소리가 더 맑아지고 감정이 더 실림. 

 

그렇게 나쁜 건 아닌데 음색이나 음악이 너무 뻔해서 대중들이 질린 게 아닐까. 케이티 페리, 레이디 가가가 뜨고 지는 거랑 비슷함. 그냥 질린 거. 

 

 

추천 곡 - rock n roll.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