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집.
이러면 마룬 파이브가 매너리즘에 빠진 게 아니라 그냥 내 취향이 아니었던 거 같음.
한국인들의 취향에 잘 맞는 것 같음. 목소리랑 음악에 뽕끼가 있음.
추천 곡 - one more night, lucky strike*, tickets, doin dirt*.
4/10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oldplay 콜드플레이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 2002 (0) | 2020.09.23 |
|---|---|
| Coldplay 콜드플레이 - Parachutes , 2000 (0) | 2020.09.23 |
| Bruno Mars 브루노 마스 - 24K Magic (Deluxe) , 2016 (0) | 2020.09.23 |
| Maroon 5 마룬 파이브 - It Wont Be Soon Before Long , 2007 (0) | 2020.09.22 |
| Maroon 5 마룬 파이브 - Songs About Jane , 2002 (0) | 2020.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