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웰 정규 2집.
1집보단 흥겨운 트랙들이 좀 보이는데 대체적으로 늘어짐. 실험적인 곡들도 많고.
90년대에 R&B 한창 듣다가 이런 거 들으면 신선할 거 같은데
지금 들으니 아무런 감흥이 없음. 90년대 말 음악 치고는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고 세련되게 들리는 건 대단함.
피노다인 앨범에 여러 번 피쳐링한 deez가 얘 스타일 카피한 듯.
3/10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axwell 맥스웰 - BLACKsummers'night , 2009 (0) | 2020.09.21 |
|---|---|
| Maxwell 맥스웰 - Now , 2001 (0) | 2020.09.21 |
| Maxwell 맥스웰 - Maxwell's Urban Hang Suite , 1996 (0) | 2020.09.21 |
| Mika 미카 - My name is Michael Holbrook (Japanese edition) , 2019 (0) | 2020.09.20 |
| Mika 미카 - No Place in Heaven (Deluxe) , 2015 (0) | 2020.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