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냈던 레드테잎이 빡센 힙합스러운 거라면 이번엔 달달한 알앤비 느낌.
씩케이 군머 가기 전에 많이 해놓고 갔네. 열심히 하는 건 인정.
박진영이 언플하던 g소울. 골든으로 이름 바꾸고 하이어 들어감. 이 앨범에 참여가 많은데 왜 박진영이 앨범 안 내준 줄 알겠음. 목소리가 너무 부담스러움. 좋지도 않고.
식케이 목소리만 들으면 그냥 쏟아지는 양산형 힙찔이들 생각나서 머리 아픔.
두 번은 안 들을 양산형 음악.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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