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츠 정규 2집.
루츠 처음 접한 게 제리케이 마왕에 말릭비가 피쳐링 할 때였나.
그때도 말릭비가 더루츠 소속은 아니었음.
나는 그 전까진 말릭비가 하다가 말릭비 나가고 black thought이 후임자로 들어간 줄 알았는데 아예 처음부터 MC가 둘이었구나.
라이브 공연을 스튜디오 앨범에 실어버리네. 이건 신선. 현장감 녹음 잘 됨.
이거랑 3집이 더 루츠 앨범 중에 명반에 든다는데 나는 지금 처음 들어서 그 당시의 감성을 모르지만
클래씩한 맛은 있다. 당시에 굉장히 대안적인 힙합 음악으로 들렸을 듯.
목소리를 악기로 쓰는 거.
distortion to static 도입부가 스윙스 노래 중 하나랑 비슷한 것처럼 들림. 스윙스가 따라한 건가.
마지막 트랙 여자 누구.
퀘스트러브가 랩도 했나.
추천 곡 - proceed, distortion to static, essaywhuman!!!!.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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