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 초창기 작업물 중 하나. 이걸 힙플에선가 무료로 풀었던 기억이 남.
기존의 말장난 펀치라인에만 집중하던 모습과 달리 나름 진중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앨범.
이거 앨범 커버 한동안 스카이프 프사로 썼던 기억이 남. 그냥 프로필 사진 박으려는데 딱 있어서.
당시에도 몇 트랙 빼고 다 별로였는데 지금 들어도 마찬가지.
너희가 싫어라는 곡에서 게이 혐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지금도 그 태도 여전한가?
추천 곡 - thank yous & sorrys, mathematical madness, 내 멋대로.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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