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파 페미 랩퍼 제리케이 정규 2집.
마왕, 로퀜스 때까지만 해도 들어줄 만했는데 지금은 힙합씬의 퇴물 중 퇴물이 돼버린 애.
지금 들으니 진짜 듣기 싫은 설명충 랩이다. 팻두 느낌.
목소리도 억지로 쥐어 짜는 거 너무 부자연스러워서 듣기 힘든 수준. 어린 여자애 꼬드기는 남페미 페도파일 느낌.
이 앨범에 피쳐링 해준 어글리덕, 테잌원, 팔로, 더콰, 딥, 도끼도 다 손절 했을 듯.
얘도 막 일리네어, 하이라이트, VMC처럼 자기도 막 한국힙합 기둥 CEO들 중 하나다라고 이미지 만들려고 단체곡도 만들고 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씬에서 존재감 아예 사라진 퇴물.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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