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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Roy Kim 로이킴 - Home , 2014

로이킴 정규 2집. 

 

군머에서 본 슈스케 우승자 맞나. 정준영이 준우승이고. 

 

그때 먼지가 되어는 파급력이 상당했다. 나중에 보니 다 편집으로 보정된 영상. 

 

 

특히 정준영이랑 같이 와꾸도 반반해서 엄청 빨렸음. 

 

봄봄봄도 엄청나게 잘 됐고. 

 

 

근데 그 이후의 음악 활동은 이상하게 별로 들어본 적이 없음. 내가 한국 가요계에 관심이 없어져서 그랬나. 

 

이것도 당시에 들어보려다가 미루고 이제야 듣는 거. 

 

 

최근엔 그 정준영 단톡방 무슨 스캔들에 휘말려서 안 좋은 누명을 썼지만 무혐의인가 기소유예로 풀려나서 해병대 입대했다고 함. 

 

 

앨범은 전체적으로 무난함. 80년대 한국 포크락 느낌에 미국 컨트리 융합. 

 

다 잔잔바리로 비슷하게 들리는 건 단점. 약간 장범준 느낌. 

 

땀 삐질삐질 나는 여름에 들을 만한 음반은 아님. 

 

 

추천 곡 - 영원한 건 없지만, thank you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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