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킴 정규 2집.
군머에서 본 슈스케 우승자 맞나. 정준영이 준우승이고.
그때 먼지가 되어는 파급력이 상당했다. 나중에 보니 다 편집으로 보정된 영상.
특히 정준영이랑 같이 와꾸도 반반해서 엄청 빨렸음.
봄봄봄도 엄청나게 잘 됐고.
근데 그 이후의 음악 활동은 이상하게 별로 들어본 적이 없음. 내가 한국 가요계에 관심이 없어져서 그랬나.
이것도 당시에 들어보려다가 미루고 이제야 듣는 거.
최근엔 그 정준영 단톡방 무슨 스캔들에 휘말려서 안 좋은 누명을 썼지만 무혐의인가 기소유예로 풀려나서 해병대 입대했다고 함.
앨범은 전체적으로 무난함. 80년대 한국 포크락 느낌에 미국 컨트리 융합.
다 잔잔바리로 비슷하게 들리는 건 단점. 약간 장범준 느낌.
땀 삐질삐질 나는 여름에 들을 만한 음반은 아님.
추천 곡 - 영원한 건 없지만, thank you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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