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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J. Cole 제이 콜 - Cole World : The Sideline Story , 2011

제이콜 1집. 이거 전에 come up, warm up 믹스테잎도 괜찮게 들어서 기대를 좀 했는데 앨범도 좋았던 기억. 

 

처음 들은 게 simba였나 그 뮤직비디오. 막 장소 옮기면서 원테이크로 찍은 거. 그거를 당시 맵더소울인가 에픽하이가 울림 나오고 독립해서 운영하던 싸이트에서 타블로가 블로그 같은 형식으로 올린 글로 처음 접함. 

 

처음 들었을 때도 랩에 근본이 있다고 느꼈는데 얼마 안 가서 제이지랑 계약하고 빵 터지고 지금은 미국 힙합 씬의 근본이자 큰 형님 같은 존재가 됨. 

 

 

앨범은 무난함. 초반부는 좋은데 후반부는 좀 늘어져서 아쉬움. 

 

19곡짜리 들었는데 그건 deluxe 버전인가. 

 

 

추천 곡 - can't get enough, mr. nice watch, in the morning, work out, who dat.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