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듣는 릴 웨인 앨범.
carter3로 처음 접하고 rebirth랑 그 당시에 나온 믹스테잎들 재밌게 들었던 기억이 남. 릴 웨인이 힙합 씬에서 투팍비기나스제이지에미넴급으로 올라서던 시절.
릴 웨인은 여전함. 재능이 어디 가진 않음. 근데 너무 질림.
특히 앨범 후반부는 두 번 듣기 괴로울 정도의 지루함. 비트도 구림. 믹스테잎 퀄리티.
never mind 같이 가벼운 곡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deluxe버전으로 들어선지 앨범 길이도 너무 길다고 느낌.
deluxe에 실린 추가 곡들이 더 괜찮았음. 도자캣 앨범 들어보고 싶어짐.
마룬5의 애덤 리바인 피쳐링 곡 구렸음.
꿈돌이 되게 오랜만에 들음. 아직도 활동하네. 최근 디스코그래피 궁금해짐. 근데 같이 한 곡은 거의 더드림 솔로곡 같은데 릴웨인 파트가 어딘가.
추천 곡 - shimmy, russian roulette, love you fuck you, mahogany, mama mia, ball hard.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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