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콜 정규 3집.
제이콜 심바인가 그거 뮤비랑 믹스테잎 듣던 때가 생각남. 타블로가 추천했었나.
그때도 랩 찰지게 한다고 느꼈음.
그 이후 얼마 안 가서 제이지랑 계약하고 갑자기 빡 뜸.
1집까진 재밌게 들었음. work out도 난 좋았음.
지금은 벌써 미국 힙합 씬의 거목 같은 존재로 자리잡음. 넘쳐나는 멈블 래퍼들 중에서 아직도 지키는 근본.
제이콜의 목소리, 랩, 비트가 조화롭다.
좋은 힙합 앨범 하면은 느낄 수 있는 그런 전형적인 분위기가 녹아든 앨범.
추천 트랙 - wet dreamz, love yourz.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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