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머이. 예전에 21gun인가 그 노래 할 때 잠깐 들었던 기억이 남. 비틀즈랑 뮤즈, 콜드플레이 같은 밴드들 듣던 시절.
그냥 신보 나왔길래 궁금해서 들어봤는데 괜찮다.
이런 걸 펑크락이라고 하나. 이런 음악 하는 줄 몰랐음.
가볍게 듣기 시원하고 좋다. 곡들이 다 짧음.
추천 트랙 - father of all, oh yeah!, graffitia.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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