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1집.
스텔라 장은 영화 라따뚜이 주제가 커버한 걸 유튜브 알고리즘의 추천으로 알게 됨. 프랑스어로 부르는데 좋더라. 연관 영상에 뜨거운 안녕 6개 국어 버전인가 그것도 봄.
colors라는 곡이 있는데 좀 유명함. 틱톡인가 어디 중국 메신저에서 유행했다고 함. 나도 아이돌 fan들이 그 곡 깔아놓은 영상 본 기억이 남.
언제 한번 앨범 찾아들으려고 했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정규 앨범 나오고 달총 인스타로 홍보하는 거 보고 알게 돼서 듣게 됨.
요즘 같은 날씨에 듣기 딱 좋다. 집에 처박혀서 듣기도 좋고.
조잡하지 않고 깔끔하고 부드러움.
몇몇 곡은 좀 늘어져서 아쉬움.
다른 앨범들도 나중에 찾아 들어봐야겠다.
추천 곡 - bourgeois emotion, 우르릉 쾅쾅쾅, reality blue, good job, forgive , forget.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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