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듣는 릭 로스 앨범. 이게 10번째 정규 앨범.
4집 teflon don 이후로 처음 듣는 듯. 5집 god forgives, i don't도 들었던 거 같은데 4집보다 별로였던 기억.
maybach music group도 좋았는데.
확실히 얘가 음악 만들 줄 알음.
랩도 잘하고.
justice league는 아직도 얘랑 찰떡이네.
확 꽂히는 트랙 없이도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랑 릭 로스의 묵직하고 느긋한 랩이 편안함을 줌.
메이뱈 차에 올라타서 고급 샴페인 따고 큐반 씨가 태우는 그런 느낌의 음악들.
심장 발작으로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기고 살 엄청 뺏음.
그동안 지나쳐온 다른 음반들도 찾아 듣고 싶어짐.
6/10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ik-K 식케이 - Officially OG , 2020 (0) | 2020.03.26 |
|---|---|
| nafla 나플라 - u n u Part. 2 , 2020 (0) | 2020.03.25 |
| 장범준 - 장범준 3집 , 2019 (0) | 2020.03.22 |
| 장범준 - 장범준 2집 , 2016 (0) | 2020.03.22 |
| 김승민 - Rio Loves Tokyo Part.1 , 2020 (0) | 2020.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