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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Rick Ross 릭 로스 - Port of Miami 2 , 2019

오랜만에 듣는 릭 로스 앨범. 이게 10번째 정규 앨범. 

 

4집 teflon don 이후로 처음 듣는 듯. 5집 god forgives, i don't도 들었던 거 같은데 4집보다 별로였던 기억. 

 

maybach music group도 좋았는데. 

 

 

확실히 얘가 음악 만들 줄 알음. 

 

랩도 잘하고. 

 

justice league는 아직도 얘랑 찰떡이네. 

 

 

확 꽂히는 트랙 없이도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랑 릭 로스의 묵직하고 느긋한 랩이 편안함을 줌. 

 

메이뱈 차에 올라타서 고급 샴페인 따고 큐반 씨가 태우는 그런 느낌의 음악들. 

 

 

심장 발작으로 죽을 뻔한 위기를 넘기고 살 엄청 뺏음. 

 

 

 

그동안 지나쳐온 다른 음반들도 찾아 듣고 싶어짐.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