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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장범준 - 장범준 2집 , 2016

2CD. 

 

cd1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음악. 2에는 대중들이 자기한테 원하는 음악을 담았다고 함. 

 

 

 

장범준 그 특유의 징징대는 콧소리가 있는데 듣고 있기 힘들 정도로 짜증나는 소리다. 

 

전체적으로 자기 복제가 심해서 큰 느낌 없음. 

 

 

추천 트랙 - 빗속으로, 봄비, 그녀가 곁에 없다면, 홍대와 건대 사이, 담배.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