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집 no one까지 좋았는데 스위즈 비츠랑 결혼하고 4집부터 뭔가 이상해짐. 그 이후로 관심이 없었음.
이건 6집. 상업적으로 망했다고 함.
얼마 전 underdog이라는 싱글 나왔는데 좋더라.
처음 안 게 스윙스 믹테였나 어디에서 no one 반주에 랩하는 거 듣고 곡이 좋아서 원곡 찾아서 들은 게 시작인 듯.
if i ain't got you 그래미 공연은 전설 오브 레전드.
좀 찾아보니 요즘엔 페미니스트 선언하고 화장 안 하고 머리 안 꾸미기 선언했다고 함.
그래서 앨범 표지 머리가 저럼. 원래 미인이라 저래도 이쁘긴 함.
흑인 여자 연예인들 생머리는 다 가발이라는 게 맞나. 자기 머리 삭발하고 가발 쓰고 다닌다던데. 비욘세도 어디서 사진 찍힌 거 본 적 있고.
알리샤 음악 들은 지 오래돼서 1~4집이랑 비교는 못하겠고 무난하게 들을 만하긴 한데, 딱히 꽂히는 곡도 없음.
음색, 가창력은 여전함.
그래도 들을 만한 곡. illusion of bliss, work on it, holy war.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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