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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The Carters (Jay Z & Beyonce) - EVERYTHING IS LOVE , 2018

제이지 비욘세 부부의 합작. 둘이 서로의 앨범에 피쳐링 한 건 좀 있었지만 앨범까지 만들었는 줄은 몰랐다. 

 

비욘세가 랲 하고 미고스 타이달라싸인 퍼렐 피쳐링까지 있어서 좀 더 힙합적인 취향의 앨범. 고전 verse들 재탕. 

 

 

비욘세 4집 이후로 거의 들은 적 없음. 결혼하고 애 낳고 좀 뭔가 비호감으로 바뀜. 얼굴도 제이지처럼 억세게 변함. 

 

제이지도 블루프린트 3 이후로 거의 들은 적 없음. 랲퍼라기보단 그냥 사업가 느낌. 

 

 

이 앨범도 역시 그냥 그랬다. 수퍼스타 억만장자 둘의 결혼 생활 얘기 안 궁금함. 

 

비욘세가 NIGGER라고 하니까 뭔가 어색함. 

 

 

들을 만한 트랙. heard about us, black effect.

 

black effect 샘플 좋음.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