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 솔로 앨범은 thunderground, hustle real hard 이후 제대로 들어본 건 이게 처음.
쏘아 붙이는 랩 스타일이 재미는 있지만 계속 듣기엔 피곤함. 그래서 이렇게 피쳐링 떡칠을 해서 내는 듯. 그래서 그냥 믹스테잎 같음.
대부분 그루비룸이 만든 곡.
나무위키 보니까 얘는 무슨 LP랑 정규앨범이랑 따로 구분함. 이해 안 됨.
2번 트랙 ambition and vision은 일리네어 앰비션 당시 있던 애들 다 집합. 해쉬스완 파트 최악. 개오그라들음.
롤러코스터는 신선했다.
나머진 그냥 도끼 항상 해오던 듣기 피곤한 돈자랑, came from the bottom, 허쓸 어쩌구에 가상의 헤이터 만들어서 쉐복질. 이제 도끼라는 아티스트가 만드는 컨텐츠에 한계가 온 거 같음. 랩 비트 가사 플로우 패턴이 다 보임. 신선도 0에 썩은 내가 남.
김효은 얘는 왜 쓰는 거지. 당시 엠비션 3인방 중에 가장 후달리는 애라서 써주는 건가. 얘는 스윙스한테 랩 레슨 받았다는 거부터가 듣기가 싫어짐. 무슨 랩퍼가 랩을 돈 내고 학원 다니 듯이 교육을 받냐. 이게 조선 힙합인가. 힙합 음악에 김치 유전자가 묻으면 이렇게 퇴화하는 건가.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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