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해체 후 돌아온 노엘 갤러거.
비디아이는 싱글 몇 개는 좋은데 앨범이 전체적으로 허전했다.
바로 노엘 갤러거의 빈자리.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보컬도 노엘 갤러거가 더 좋았다.
쓸쓸한 분위기가 가을에 듣기 딱 좋다.
10월 19일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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