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뷰 앨범.
두 곡 더 추가해서 20년에 정규로 낸 버전으로 들음.
비버, 할시 앨범에서 인상적이어서 찾아들음.
구린 건 아닌데 전체적으로 습작 느낌. 2분 내외의 짧은 곡들이 많음.
아주 약간 실험적이고 살짝 신선하고 다양해서 그럴 듯한 느낌은 있음.
다음 앨범을 들어야 어떤 음악을 하는지 알 수 있겠다.
추천 곡 - 3 nights.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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