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집.
처음 들었을 땐 기존 이미지랑 다르게 표지처럼 어두운 앨범이라 별로라고 느껴졌음.
지금은 좀 이해가 되는데 여전히 킬링 트랙의 부재.
추천 곡 - rude boy, photographs.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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