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레이크의 세 번째 믹스테잎.
내가 처음 접한 드레이크 작업물.
당시에도 랩에 멜로디를 간간히 섞는 랩퍼들이 있긴 했는데 이렇게 드레이크처럼 대놓고 달달하게 하진 않았음. 이후에 유행이 되는 PBRNB인지 싱잉랩인지 그런 것들에 엄청난 영향을 끼침. 잔잔바리 메타.
이 믹스테잎이 크게 성공하고 싱글도 뜨면서 영머니랑 계약하고 지금의 드레이크가 됨.
번비 쫄깃.
추천 곡 - sucessful, beter i ver had*, unstoppable, uptown*, brand new.
6/10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rake 드레이크 - Comeback Season , 2007 (0) | 2020.12.06 |
|---|---|
| Drake 드레이크 - Room For Improvement , 2006 (0) | 2020.12.05 |
| Paloalto 팔로알토 & Evo 이보 - Behind The Scenes , 2012 (0) | 2020.12.04 |
| Paloalto 팔로알토 - Daily Routine , 2010 (0) | 2020.12.04 |
| Paloalto 팔로알토 - 전야제 , 2011 (0) | 2020.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