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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Drake 드레이크 - So Far Gone , 2009

드레이크의 세 번째 믹스테잎. 

 

내가 처음 접한 드레이크 작업물. 

 

 

당시에도 랩에 멜로디를 간간히 섞는 랩퍼들이 있긴 했는데 이렇게 드레이크처럼 대놓고 달달하게 하진 않았음. 이후에 유행이 되는 PBRNB인지 싱잉랩인지 그런 것들에 엄청난 영향을 끼침. 잔잔바리 메타. 

 

이 믹스테잎이 크게 성공하고 싱글도 뜨면서 영머니랑 계약하고 지금의 드레이크가 됨. 

 

 

번비 쫄깃. 

 

 

 

추천 곡 - sucessful, beter i ver had*, unstoppable, uptown*, brand new.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