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1집.
앨범 표지만 봐도 풋풋하다.
당시엔 더콰보다 화나랑 제리케이, 키비가 더 좋았는데 지금 들으니 가장 근본 있다.
이 시절 비트가 따뜻함.
추천 곡 - introduction, 커다란 실수, 상자 속 젊음*, 즉흥곡, 닿을 수 있다면.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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