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6집.
이 시기엔 힙합 거의 안 들어서 내 귀에 안 들어온 앨범.
지금 들어도 더 콰이엇 랩은 안정적이지만 다른 특색은 딱히 없다.
몇몇 곡은 녹음 퀄리티나 비트가 믹스테잎 수준.
더콰 작품 중에 가장 기대 이하.
추천 곡 - all about, my life.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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