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6집. 데뷰 10주년.
이거 한창 활동할 땐 몰랐는데 이게 거의 소시 끝물이었구나.
이거 다음으로 오쥐쥐인가 다섯 명짜리 그룹으로 싱글 하나 내고 한 번 활동한 이후론 단체 활동은 없음. 지금은 사실상 해체 상태인가. 10년 해먹었으면 오래 해먹긴 함. 스무 살에 데뷰했어도 서른이니.
서른 넘어서도 한 5년에 한 번씩은 뭉쳐서 싱글이라도 가끔 내주면 좋겠다.
소시 디스코그래피 정주행 하면서 느낀 점. 타이틀곡은 나름 느낌 있고 기똥찬데 나머지 수록곡들이 너무 지루한 발라드 위주다. 특유의 화음은 은근히 괜찮지만.
추천 곡 - holiday*.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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