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들어가서 낸 앨범.
이때 타블로 제외한 멤버들은 군대 가고 타블로만 남아서 음악 만드는데 솔로앨범 YG에서 내고 그랬던 걸로 기억.
이하이, 박봄 같은 YG 가수들의 지원사격.
타이틀곡 두 개는 잘 빠짐.
이 앨범이 이상하게 과소평가되는 기분. 이 앨범 이후의 작업물들을 아니까 그나마 이 앨범이 가장 낫다는 걸 느끼게 됨.
추천 곡 - up, don't hate me*, 악당, new beautiful*.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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