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2집.
리팩키지는 신곡 3곡 추가해서 20년에 나옴.
앨범은 내 체감상 살짝 묻힌 느낌. 코로나 때문인가.
1집에 비하면 좀 더 진중하고 성숙한 느낌.
영어 섞는 가사 좀 오그라듦.
태연 보컬 역량의 한계가 느껴짐. 자기 목소리에 맞는 편한 곡들을 찾지 못하고 있음.
미국 음악을 그대로 번역해서 부른 거 같은 이질감이 느껴짐.
태연은 뽕끼 좀 있는 노래 불러야 함.
추천 곡 - 불티, better babe, gravity*, 사계*.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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