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집.
프로듀서진이 화려함. 드레에 칸예에 에미넴, 팀벌랜드, 저스트블레이즈 등.
미국 힙합 입문할 때 즈음에 들은 작품. 근데 그 이후로도 게임 1~2집보다 더 좋은 앨범은 찾지 못했음.
내 생각엔 게임 1~2집이 그냥 힙합 그 자체. 가장 힙합스러움.
멋진 비트에 짝 달라붙는 랩. 웨스트 코스트 힙합 그 자체.
피프티랑 한창 호흡이 좋은 시절. 지금은 화해했다더라. 왜 싸운 건지도 잘 기억이 안 남.
추천 곡 - westside story, hate it or love it, higher, how we do*, church for thugs, put you on the game*, start from scratch*, we ain't, like father like son.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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