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집.
전작이 너무 자기복제라고 비판 받고 새로운 시도를 한 앨범.
확실히 우울한 갬성 위주였던 전작들과 다른 색깔을 보여줌. 근데 흥미롭진 않음.
콜플을 처음 접한 노래인 viva la vida가 수록된 앨범.
처음 들었을 때나 지금이나 좋진 않음. 무슨 월드컵 개막송 같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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