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루츠의 정규 11집이자 2020년 현재까지 마지막 앨범.
이 이후로 콜라보 앨범이고 EP고 아무것도 없음.
지금은 지미 팰런 쇼에서 연주한다는 얘기는 들음.
힙합과 밴드음악의 결합으로 보여줄 건 다 보여준 거 같기도 하고.
최근 작품들에 비해 좋게 말하면 되게 실험적으로 변했고 나쁘게 말하면 그냥 별로임.
disce raw는 이러면 그냥 더 루츠 껴줘도 되지 않나.
라힘 드본 이름 오랜만에 본다. woman이라는 곡을 조브라운이 믹스테잎에 써먹었나 그랬던 기억이 남. 넌 내 여자 여자 여자.
when the people cheer에서 소리 작아지는 건 의도한 건가.
추천 곡 - understand.
3/10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he Roots 더 루츠 - From The Ground Up EP , 1994 (0) | 2020.09.20 |
|---|---|
| Betty Wright 베티 라이트 & The Roots 더 루츠 - The Movie , 2011 (0) | 2020.09.20 |
| The Roots 더 루츠 - Undun , 2011 (0) | 2020.09.19 |
| The Roots 더 루츠 - How I Got Over , 2010 (0) | 2020.09.19 |
| The Roots 더 루츠 - Rising Down , 2008 (0) | 2020.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