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가 정규 4집. 영머니 나가서 발매한 첫 스튜디오 앨범. 상업, 비평적으로 다 망했다고 함.
영머니는 나갔어도 릴웨인 피쳐링은 있네.
나쁘지 않음. 타이가 랩은 이미 경지에 오름.
킬링 트랙의 부재. 비트가 전체적으로 구닥다리 느낌.
영머니 나간 이후로 taste 터지기 전까지 낸 앨범이 이거 말고도 두 개가 더 있는데 다 망했다고 함.
이 앨범 전에 hookah 싱글로 냈었는데 앨범엔 왜 안 실었지.
추천 곡 - down for a min, pleazer,
4/10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r. Dre 닥터 드레 - Compton , 2015 (0) | 2020.09.15 |
|---|---|
| Sia 시아 - 1000 Forms Of Fear (Deluxe) , 2015 (0) | 2020.09.15 |
| Tyga 타이가 - Hotel California , 2013 (0) | 2020.09.15 |
| The Chainsmokers 체인스모커스 - Collage EP , 2016 (0) | 2020.09.14 |
| ODESZA 오데자 - In Return , 2014 (0) | 2020.09.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