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룬 5의 애덤 리바인과 키이라 나이틀리 등이 참여한 그 음악 영화의 사운드 트랙들.
다수의 곡들이 멜론 차트, 그것도 팝송이 아니라 그냥 통합 차트를 씹어먹었던 걸로 기억함.
원스의 그 감독 존 카니. 2016년에도 음악 영화를 하나 더 냈었네.
영화에 나온 주연 배우들이 부른 곡들은 다 좋은데 씨로그린이랑 cessyl orchestra 곡들이 흐름을 좀 깬다.
키이라 나이틀리가 보컬에 재능 있는 걸 이 작품으로 처음 알았음. 애덤 리바인 곡들보다 더 좋음. 곡이 좋아서 그런가. 그 뭔가 어설픈 보컬이 좋음. 테일러 스위프트 데뷰 초창기 시절 같음.
추천 곡 - lost stars, tell me if you wanna go home*, a step you can't take back.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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