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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Sam Smith 샘 스미스 - In The Lonely Hour (Deluxe) , 2014

한국에서도 되게 많이 들렸던 노래. 

 

샘 스미스 데뷰 앨범. 어떻게 이런 신인이 갑자기 어디선가 튀어나와서 세계적인 히트를 치지? 

 

게이라고 들었던 거 같음. 영국 출신. 

 

목소리 독특하게 달달함. 그래도 남자 팔세토는 미카, 꿈돌이 미만 잡. 

 

사실 이 앨범 수록곡들 말곤 그 이후 노래나 소식을 들어본 기억이 없음. 망한 건가 아니면 나만 관심이 없어서 안 찾아봐서 못 들은 건가. 

 

오랜만에 이 앨범 다시 들으니까 수록곡들 다 어디서 들어본 거 같음. 그만큼 이 앨범 수록곡들 여러 개가 여기저기서 흘러나와서 내 귀가 거기에 익숙해진 건가. 

 

굉장히 잘 만든 앨범이지만 이런 잔잔하고 무게 잡는 앨범은 별로 안 좋아함. 

 

 

추천 곡 - im not the only one.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