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리케이 정규 3집. 이젠 그냥 대놓고 좌좀 성향 드러냄.
웃긴 건 문재앙 정부 와서는 한마디도 안 하고 입 꾹 닫고 있다는 거. 사회 비판 컨셔스 랩퍼 흉내낼 거면 일관성이라도 가져라. 그냥 자기 자신부터 진영논리에 갇혀서 꽉 막힌 사고방식을 가진 꼰대 그 자체인가 누가 누굴 비판함.
이후의 작업물은 들어볼 가치도 없다.
버벌 팔로도 제리케이처럼 머리 빈 애들인가. 피쳐링은 왜 해줬지.
슬릭이라는 제리케이가 키우는 페미 랩퍼 실제 랩은 처음 들어봄. 너무 짧아서 평가하기 뭐함. 좋진 않고 확 구리지도 않았음.
제리케이는 일단 랩이 너무 뻔하고 단조로움. 설명충이라 지루하기도 하고.
목소리도 구림. 억지로 짜내는 그 진지한 척. 살짝 역함. 연기학원이라도 가서 배우면 좀 나아질까.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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