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G WANNABE에서 소 몰던 그 김진호.
sg wannabe 처음 등장했을 때 정말 신선했음. 그 장르를 뭐라고 부르나. 미디엄 템포 R&B?
특히 김진호의 그 쏘울풀한 음색이 가장 돋보였음.
그 이후로 SG워너비를 모방한 양산형 소몰이꾼들이 엄청나게 양산됨.
멤버 중 하나였던 채동하가 교통사고로 죽었나. 그 이후로 이석훈 새 멤버로 받고 냈던 곡들도 반응 나쁘지 않았음. 지금도 활동하나 모르겠네.
김진호 1집도 안 들어봄. 3집은 2019년에 냈더라.
이 앨범은 느끼한 기름기 싹 빼고 담백함.
나는 지루했다. 이런 음악을 별로 안 좋아해서.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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