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들은 거

Tiffany 티파니 - I Just Wanna Dance , 2016

소시 티파니의 첫 번째 솔로 데뷰 음반. 미니앨범. 

 

앨범은 처음 들었을 때 생각보다 괜찮은데 특색이 없다고 느꼈음. 다시 들어도 마찬가지다. 

 

킬링 트랙이 없다. 무난한 가요 음반. 

 

음색은 소시에서 가장 나은데. 

 

 

이거 반응이 좀 안 좋았나. 이후로 솔로 작업물이 거의 없다. 싱글 두 장이 전부. 

 

이후 SM과 계약 만료 후 미국 기획사로 가서 미국 활동을 한다고 하는데 거기 반응은 괜찮은지 모르겠네. 

 

 

4/10 

'들은 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pik High 에픽 하이 - 신발장 , 2014  (0) 2020.08.09
태연 - My Voice , 2017  (0) 2020.08.09
Toy 토이 유희열 - Da Capo , 2014  (0) 2020.08.09
가인 - Hawwah , 2015  (0) 2020.08.08
Keith Ape 키스 에이프 - Born Again , 2018  (0) 2020.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