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시 티파니의 첫 번째 솔로 데뷰 음반. 미니앨범.
앨범은 처음 들었을 때 생각보다 괜찮은데 특색이 없다고 느꼈음. 다시 들어도 마찬가지다.
킬링 트랙이 없다. 무난한 가요 음반.
음색은 소시에서 가장 나은데.
이거 반응이 좀 안 좋았나. 이후로 솔로 작업물이 거의 없다. 싱글 두 장이 전부.
이후 SM과 계약 만료 후 미국 기획사로 가서 미국 활동을 한다고 하는데 거기 반응은 괜찮은지 모르겠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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