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년의 요정들 20주년 기념 앨범.
이때가 무한도전 토토가 반응 좋을 땐가 좀 지났을 때로 기억함.
어릴 땐 셋 중 바다 가장 이쁘다고 생각했음. 시간 좀 지나서 솔로활동 할 때 보니까 어릴 때 뭔가 잘못 본 거 같음.
앨범은 그저 그럼. 의도적인 건지 노래들이 다 너무 90년대 느낌.
birthday만 좀 느낌 있었음.
복귀 때 반응 좀 있을 줄 알았는데 음원 차트에서도 순식간에 묻혔던 걸로 기억함.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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