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지 가장 최근 솔로 정규작.
블루프린트3 엄청 좋게 듣고 watch the throne까지 좋게 들었는데 그 이후 작품들은 잘 들은 적이 없음.
홀리그레일은 그 곡만 좋고 나머지 곡들이 별로.
이 앨범 이후로 음악 작업은 많이 안 하는 듯.
본인도 돈 많고 가족들도 생기고 사업 하느라 음악에 흥미가 떨어진 건가.
기존의 제이지와는 다르게 뭔가 참회하는 듯한 자세.
재밌는 곡이 하나도 없다.
그나마 들을 만한 곡 - 4:44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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