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로 나온 첫 앨범단위 작업물.
군머에 있을 때 선임들이 나이키슈즈 흥얼거리는 거 보고 처음으로 알게 됨.
P스쿨이랑 재지팩트 할 때도 눈 여겨 봤지만 이걸로 포텐이 확 터진 듯.
나이키슈즈, 아쿠아맨, if i die tomorroe 같은 곡들은 주제나 표현 방식이 기존 국힙에서 보기 드문 것들이라 신선했음.
추천 곡 - 부기온앤온, profile.
profile에서 특히 더콰 verse가 여태껏 들은 것 중에 가장 좋음. 지폐를 세는 기계가 기계가 기계가.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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