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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Beenzino 빈지노 - 2 4 : 2 6 , 2012

솔로로 나온 첫 앨범단위 작업물. 

 

군머에 있을 때 선임들이 나이키슈즈 흥얼거리는 거 보고 처음으로 알게 됨. 

 

P스쿨이랑 재지팩트 할 때도 눈 여겨 봤지만 이걸로 포텐이 확 터진 듯. 

 

나이키슈즈, 아쿠아맨, if i die tomorroe 같은 곡들은 주제나 표현 방식이 기존 국힙에서 보기 드문 것들이라 신선했음. 

 

 

추천 곡 - 부기온앤온, profile. 

 

profile에서 특히 더콰 verse가 여태껏 들은 것 중에 가장 좋음. 지폐를 세는 기계가 기계가 기계가.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