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 곡이든 어디 피쳐링이든 듣고서 좋다고 느낀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이게 세 번째 정규. 얘 작업물은 믿고 걸러도 됨.
지저분하고 근본 없는 한영혼용. 랩 자체를 뭔가에 쫓기듯이 너무 급하게 함. 그루브 전혀 없음.
결정적으로 그냥 재미가 없음. 랩 듣는 원초적인 재미. 기발한 롸이밍과 신선한 표현 같은 게 전혀 없음.
그냥 동네 양아치가 대충 지껄인 걸 음악인 척, 예술가인 척 포장한 것과 같음.
소리 자체가 그냥 아마추어 수준.
스윙스처럼 랩 대충해서 물량으로 승부 보지 말고 질을 좀 높이자.
유일하게 들어줄 만한 트랙 - funk with me.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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