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정규 5집.
얘 작업물은 초창기 때 듣고 군머 갔다 와서 잘 안 들었음.
랩 대충 많이 하기 국힙에 유행 시킨 장본인.
얘는 한국말을 해도 알아먹기 힘들게 하는 걸 잘함.
인상적인 트랙은 없음.
holy에서 하고 싶은 말 많이 함.
이 당시 스윙스한테 관심이 없어서 문맥 파악이 안 됨.
대충 저스트뮤직 띄우고 센 척 오지게 하다가 군머 갔는데 정신병 걸린 척해서 의병제대. 그리고 남은 복무 기간 영리 활동 안 한다고 해놓고 음원 내고 랩 레쓴 한다고 사기친 것까지만 앎.
랩에 근본은 있는데 무슨 말하려는지 파악이 안 됨.
자기 하고 싶은 핵심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도 랩퍼로서 필요한 재능임.
업그레이드 1은 재밌게 들었고
2도 들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남.
3랑 vintage swings, levitate 시리즈 한 번도 안 들어봤는데 들어봐야겠다.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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