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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거

The Weeknd 더 위켄드 - After Hours , 2020

위켄드 신보. 

 

예전에 드레이크랑 같은 크루였나. owo였나. 드레이크도 막 뜨기 시작할 때 자기 앨범에 위켄드랑 같이 작업한 곡 좀 실으면서 위켄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한 걸로 기억함. 

 

얘랑 비슷한 시기에 뜬 frank ocean이라는 애는 뭐하나 궁금하다. 

 

 

위켄드 앨범 몇 번 들어본 거 같은데 기억에 남는 앨범이나 곡이 없음. 

 

끽해야 starboy 정도. 그 노래도 내 취향은 아님. 피쳐링한 or nah는 좋았음. 

 

일단 보컬이 달달하긴 한데 팔세토로 징징대는 건 계속 듣기엔 피곤함. 

 

이번 앨범 믹싱이 잘못된 건지 의도한 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울림. 역시 듣기 피곤함. 

 

 

들을 만한 트랙 - blinding lights, save your tears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