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예랑 키드커디 합작.
키드커디는 day n nite로 히트 치고 칸예 레이블 굳뮤직이었던가 들어갔던 거 기억함.
그 이후로 고인 된 걸로 기억하는데 이 앨범 평가가 괜찮더라. 키드커디 부활작이라고 함.
앨범 표지 이쁨.
곡들은 별로 느끼지 못하겠다. 칸예는 좋은데 키드커디는 보컬도 멜로디도 심심하고 지루함. 키드커디 때문에 듣기가 싫어짐.
푸샤티의 daytona, 칸예의 ye, 이 앨범, 나스의 nasir, teyena taylor ktse 이렇게 다섯 앨범이 와이오밍 주의 산에서 만들어졌다고 함. 칸예의 쏭 캠프. 공통적으로 7~8곡짜리 앨범들.
ye도 별로였던 기억. 나머지도 들어보긴 해야 할 듯.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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