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 거

Tiffany 티파니 - I Just Wanna Dance , 2016

vpc 2020. 8. 9. 15:38

소시 티파니의 첫 번째 솔로 데뷰 음반. 미니앨범. 

 

앨범은 처음 들었을 때 생각보다 괜찮은데 특색이 없다고 느꼈음. 다시 들어도 마찬가지다. 

 

킬링 트랙이 없다. 무난한 가요 음반. 

 

음색은 소시에서 가장 나은데. 

 

 

이거 반응이 좀 안 좋았나. 이후로 솔로 작업물이 거의 없다. 싱글 두 장이 전부. 

 

이후 SM과 계약 만료 후 미국 기획사로 가서 미국 활동을 한다고 하는데 거기 반응은 괜찮은지 모르겠네. 

 

 

4/10